확률.

먼저 비행기 사고로 순직한 분들께 조의를 표하며.


그냥 웃자고 하는거니 진지해지면 골룸.

1. 귀하가 탄 비행기의 소속이 러시아 항공사 또는 아프리카 항공사인가?
서비스가 나쁠 확률 (+)
왠지 기체 상태로 불안할 확률 (+)

1.1. 투폴레프기인가?
사고 확률 (+)

1.2. 당신 옆에 그 국가와 사이가 안좋은 소국의 중요 인물이 탔는가?
원인미상의 사고로 죽을 확률 (+)
아프리카라면 미사일(추정)에 격추당해 죽을 확률 (+)


2. 1과 유사하나 타고 있는 항공기가 에어포스 원인 경우
아무 일 없을 확률 (+)

2.1. 미 대통령이 타고 있을 경우
아무 일 없을 확률 (+)
그날 밤, 근사한 저녁 만찬을 제공받을 확률 (+)

2.2 대통령이 잘생겼고 군인 출신인가?
테러에 휘말릴 확률 (+)

2.3. 귀하가 대통령과 사이 나쁜 부통령인가?
사건의 숨겨진 원인일 확률 (+)
대통령에게 떡이 되게 맞을 확률 (+)
비행기에서 간발의 차로 탈출 못할 확률 (+)

2.4. 귀하가 테러범인가?
대통령의 총에 맞아 죽을 확률 (+)

2.5. 두목급인가?
미 대통령에게 두들겨 맞을 확률 (+)
낙하산줄에 목졸릴 확률 (+)
낙하산 없는 기나긴 자유 낙하할 확률 (+)

2.6. 기장 및 FAA가 증명한 항공기 운항 능력이 있는가?
사건 발생시 바로 죽을 확률 (+)

2.7. 긴급 출격한 호위기 조종사인가?
날아오는 미사일을 몸으로 때울 확률 (+)


3. 1 또는 2와 달리 장거리 노선의 일반 여객기에 탑승는가?
장거리 비행에 녹아 떨어질 확률 (+)
좌석에 불만이 생길 확률 (+)
기내식을 개똥 취급할 확률 (+)

3.1. 멀미하고 날개 주변인가?
구토 봉지를 사용할 확률 (+)

3.2. 배낭여행중인가?
담요를 챙길 확률 (+)
미니어쳐 술병 챙길 확률 (+)

3.3. 골초고 내가 봐도 개념이 없는가?
화장실에서 담배피다 경보 울려 걸릴 확률 (+)
신문에 해당 기사가 날 확률 (+)

3.3.2. 연예인인가?
몇년후 그걸 자랑이라고 방송에서 떠들 확률 (+)

3.4. 옆좌석에 망토, 검은옷, 신원 불명이라는 거수자 3박자를 갖춘 사람이 타고
있는가?
심장 발작이 일어날 확률 (+)
마취 한답시고 얼음물속에 집어넣어질 확률 (+)
정체 불명의 도구로 심장 수술을 당할 확률 (+)

3.5. 3.4의 의사 본인인가?
칼이 없어 - 기내식 나이프조차 없음 - 헤멜 확률 (+)
옷걸이가 포함된 이런저런 잡다한 도구로 환자에게 응급 수술을 할 확률 (+)
돈을 못받을 확률 (+)

3.6. 날씨가 나쁘고 비행기는 지연된데다 갑자기 날개 위에서 정체 불명의 작은
      괴물이 보이는가?
괴물이 엔진을 뜯어낼 확률 (+)
그거 보고 놀라서 남들에게 그 사실을 알리나 다른 이들은 못볼 확률 (+)
난동 피울 확률 (+)

3.7. 3.6에서 스튜어디스인가?
정신 나간 승객에게는 매가 약이란 경구에 따라 우격다짐을 할 확률 (+)

3.7. 3.6을 지상에서 듣는 입장인가?
요즘은 별 미친놈들이 다있다 고 말할 확률 (+)

3.8. 3.7에 속하면서 정비 계통인가?
기상천외하게 파괴된 엔진을 수리할 확률 (+)
정비 결과 보고서를 쓸 때 머리아플 확률 (+)
그냥 그램린의 짓인가? 라고 쓸까 고민할 확률 (+)
조사하고 받느라 집에 늦게갈 확률 (+)
아내에게 바가지 긁힐 확률 (+)


4. 타고 있는 비행기가 열대 무인도 주변을 비행중인가?
추락할 확률 (+)

4.2. 자신이 탄 비행기가 유명 택배, 아니 물류 유통회사 소속 화물기인가?
배구공에 이름붙일 확률 (+)
스케이트날로 무자격(전문 용어로 야메) 충치 치료할 확률 (+)
스시를 즐길 확률 (+)

4.3. 4.2와 같으나 옆에 탄 사람과 달리 머리숱도 많고 내가 봐도 좀 안생긴 경우,
추락시 즉사할 확률 (+)

4.4. 전세기에 메이드들을 거느린 경우.
안경낀 메이드 1을 조교할 확률 (+)
메이드 1이 오덕스러울 확률 (+)
메이드 1이 츤데레일 확률 (+)
로리풍 혹은 진짜 미성년인 메이드 2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짓을 다해볼 확률 (+)
도짓코 메이드 3에게 이거저거 다해볼 확률 (+)
메이드 3이 거유일 확률 (100)
연상의 메이드장이 말고보니 진성 츤데레일 확률 (100)
메이드장에게 역조교 당할 확률 (+)
모든 메이드를 임신시킬 확률 (+)

4.5. 4.4와 같으나 모든 메이드를 조교할 경우
여러 방법으로 끔살 당할 확률 (+)

4.6. 4.4와 동일하나 메이드중 하나일 경우
더러운 꼴 당할 확률 (100)
3P 이상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될 확률 (+)
공모하에 쓸데없는걸 베었다고 할 확률 (+)

4.7. 일행중 미쇼녀, 소꿉친구 혹은 이성 직장 동료, 야한 연상의 누님, 가정주부,
      뭔가 어설픈 남자등으로 파티가 이뤄진 경우.
섬을 탈출 해야한다는 강박에 가까운 느낌을 받을 확률 (+)
섬에서 정체 불명의 괴물이 나타날 확률 (+)
파티 일행중 남자 빼고 하나와 어떻게든 될 확률 (+)
알고보면 어설픈 남자가 모든 사건의 원흉일 확률 (+)

4.8. 4.7과 같은 파티이나 과거 적대국의 군인, 폭력적 남편과 그 배우자, 학자등등 뭐
      여튼 잡다한 구성일 경우.
듣도보도못한 별 잡스런 봉변을 당할 확률 (+)
과학으로 해결안되는 것을 과학으로 설명하려는 학자의 지루한 강의를 들을 확률 (+)
음모니 뭐니 하는 소리를 들을 확률 (+)
시즌별로 개고생할 확률 (+)
주연급이 아니면 시즌마다 죽을 확률 (+)

4.9. 비행중인 해역이 버뮤다 삼각지대니 뭐니 하는 소리가 들린다면?
행방불명될 확률 (+)
외계인에게 get! 당할 확률 (+)
몇십년후 늙지도 않고 발견될 확률 (+)
그후 정부 기관의 조사를 받을 확률 (+)
이상한 능력에 눈뜰 확률 (+)
잘나가던 자신의 회사가 동업자에게 넘어가고 돈한푼 못받을 확률 (+)
자신의 배우자나 형제 때문에 고생할 확률 (+)

4.10. 주변에 안경낀 꼬마와 여고생, 멍청해뵈는 자칭 탐정이라는 인물등등의 일행으로
        낀 경우.
주변에서 의문의 죽음이 벌어질 확률 (+)
아무리 바빠도 비행기 밖으로 못나갈 확률 (100)

4.11. 4.10과 같고 자신이 탐정이라면?
주변 여인들에게 작업걸다 목이 따끔해지면서 잠들 확률 (100)
잠이 깨자 사건이 해결될 확률 (+)

4.12. 4.10과 같으나 사건을 우연히 목격한 경우
죽을 확률 (100)

4.13. 어벙해보이는 꽁지 머리 고삐리(연령 미상)과 그 여친으로 보이는 여자얘,
경찰이 탄 경우.
연쇄 살인이 벌어질 확률 (100)

4.14. 4.13에서 뭔가 트릭이 될만한걸 발견한 경우.
끔살 당할 확률 (100)

4.15. 4.13과 4.14의 범인이 귀하라면?
원한으로 사건을 일으킨 확률 (100)
죽일수 있을만큼 죽일 확률 (+)
온갖 수모를 다겪고 그게 왜! 라고 주저리 주저리 신세 한탄하다 자살할 확률 (+)
알고보면 그 원한이 말로 해결할 수준의 것일 확률 (+)


5. 3과 동일하나 갑자기 '성전', '뭐뭐뭐 만세'등의 구호가 들리는 경우.
테러 피해자 혹은 가해자가 될 확률 (+)

5.1. 테러범인가?
총맞아 죽을 확률 (+)
무사히 도망치는데 성공하나 그래도 죽을 확률 (+)
무사히 도망쳤고 죽지는 않았으나 몇십년뒤 인도될 확률 (+)

5.2. 잘생긴 FBI / CIA 혹은 듣보잡 국가 기관, 특수전 부대 출신이 주변에 있는가?
살 확률 (+)

5.3. 테러범이고 알고보니 5.2가 있는 경우
총맞아 죽을 확률 (+)
생각도 못한 도구에 맞거나 찔려 죽을 경우 (+)

5.4. 5.3과 같으나 5.2가 표정 더러운 주방장이라면?
목이 꺽일 확률 (100)
칼에 난자당해 끔살될 확률 (+)
비행기에서 던져질 확률 (+)

5.5. 일등석에 메이드들을 거느린 재수없게 생긴 누군가가 타고 있는가?
살 확률 (+)

5.6. 5.5를 봤으나 자신이 테러범이라면.
메이드 팬티를 볼 확률 (+)
팬티 본 순간 요단강 익스프레스로 갈아탈 확률 (+)

5.7. 다행이 메이드도 안봤고 다른 정부기관 및 군인도 못봤지만 기착지에서 뭔가
이상한 낌새가 느껴질 경우.
문이 열리고 섬광과 기분나쁜 폭음을 들을 확률 (+)
내가 알던 서울이 평양으로 둔갑할 경우 (+)

5.8. 5.7과 같으나 이집트 국적기이며 기착지가 이집트와 가까운 경우.
갑자기 폭음과 함께 천장이 내려앉을 확률 (+)
사방에서 총알이 날아다닐 확률 (+)
파편 수류탄이 터질 확률 (+)
수류탄 폭발로 불이 날 확률 (+)
무사히 기내를 벗어났으나 어디선가 날아온 총알에 맞을 확률 (+)

5.9. 대한민국 국적기인 경우.
테러범인 경우:
지리한 협상 과정중 그냥 상대 나와서 장사나 할껄 이라 생각할 확률 (+)

인질인 경우:
최소 석달이상 개고생 확률 (+)

국민의 경우:
언론의 별별 추측 기사를 다봐야할 확률 (+)

언론의 경우:
추측기사 글짓기 한다고 야근할 확률 (+)
과도한 글짓기 경쟁으로 희생자 가족에게 그러면 안된다는 소리가 나올 때
언론의 사명이다 드립을 시전할 확률 (+)

정부 및 정치권의 경우:
언론에 보도자료 돌린다고 야근할 확률 (+)
그 동안 유야무야 넘겨야할 사안들 순서 정해서 날치기 하느라 바쁠 확률 (+)

MB의 경우:
유감 성명 발표 한다고 잠시 바쁠 확률 (+)
4대강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확률 (+)

교회의 경우:
신자수 몇명인가 확인하느라 바쁠 확률 (+)
xxx의 밀알 같은 간증서 찍을 준비하느라 바쁠 확률 (+)

일부 국회의원의 경우:
어디서건 기념촬영할 확률 (+)

5.10. 러시아 국적기고 러시아 내라면?
수면 가스 풀 확률 (+)
닥치고 들어가 닥치고 쏠 확률 (+)

5.11. 귀하가 탄 비행기에 눈이 불편하신 모 분쟁국의 높으신 왕자가 타신 경우.
비행기에 폭탄이 장착될 확률 (+)
그 폭탄이 기외 부착 기압차 작동이란 별난 물건일 확률 (+)
전투기 2대가 기관포로 폭탄을 제거하는 꼴을 볼 확률 (+)

5.12. 테러범들 개념이 없는건 알겠는데 생각이 없을 경우.
테러범이 목적지까지 가기에는 기름이 부족하다는 기장의 말을 씹을 확률 (+)
해상 착수할 확률 (+)
누군가 해상 착수에 대비한다고 구명조끼 미리 펴두는거 볼 확률 (+)

5.13. 테러범이 강도로 돌변하더니 돈자루를 가지고 자신만 낙하산을 타고 뛴 경우.
다윈 어워드에 이 사건을 제보할 확률 (+)

5.14. 기장 및 부기장이 죽을 경우.
무면허 운항과 착륙을 경험해 볼 확률 (+)

5.15. 테러범이고 승객중 척 노 하여튼 희안한 이름을 가진 사람이 있을 경우.
돌려차기 당할 확률 (+)
울고불며 싹싹 빌고 지나간 인생을 진심으로 참회해도 돌려차기 당할 확률 (+)


6. 그 비행기가 대기권외 비행이 가능한 경우. (다르게 말해 우주선인 경우)
돈 좀 깨졌는데 할 확률 (+)

6.1. 지구는 푸르다 라는 고사성어(?)를 음미하는 순간 유리창에 금이 가는 경우.
죽을 확률 (+)
데브리스가 될 확률 (+)
몇년후 수거될 확률 (+)

6.2. 귀하가 속한 문명에 초자력 병기가 있는 경우.
당분간 우주 방랑자가 될 확률 (+)
지구에 가까스로 착륙하니 온통 바다일 확률 (+)
인더스트리아의 주민이 될 확률 (+)
이름없는 섬에서 적당히 살다 적당히 죽을 확률 (+)

6.3. 귀하가 탄 항공기가 달 및 내행성계 운항용이고 최신 인공지능 컴퓨터가 탑재된
      경우.
컴퓨터가 반란(?)을 일으킬 확률 (+)
거기 휘말려 처분당할 확률 (+)

6.4. 블랙홀이니 와프니 하여튼 별 희안한 운항 기능이 탑재되어 처음으로 외계로 나갈
      경우.
지옥으로 갈 확률 (+)
몇십년뒤에 끔찍한 시체로 발견될 확률 (+)

6.5. 동면된 채로 성간 항행중인 죄수라면?
도중에 무슨 사고로 죽을 확률 (+)
듣보잡 행성계에서 살아간다고 개고생할 확률 (+)
기껏 살만해지니 지구 정부에서 식민지라고 학 활률 (+)
지구 정부에 반발했더니 지구 정부군과 싸울 확률 (+)
곤충형 외계인이나 멀대같은 외계인과 싸워야될 확률 (+)

6.6. 외행성계 운항이고 부상으로 거동이 불편한 퇴역 군인인 경우.
하나뿐인 동생이 죽을 확률 (+)
외계 행성 개발에 차출될 확률 (+)
동생의 유전자와 외계인의 유전자를 조합하고 어쩌고로 머리아플 확률 (+)
22세기고 23세기고 간에 군의료 및 전역자 대우가 21세기초 대한민국 수준일 확률 (+)
21세기도 아닌데 20세기급 휠체어를 타고 다녀야할 확률 (+)
외계인과_붕가.avi 만들 확률 (+)
남자는 모름지기 좋은 차를 타야한다는걸 절감할 확률 (+)


7. 그 비행기가 세트인 경우
죽지 않을 확률 (+)

7.1. 손에 총을 들었고 시뮤니션같은 좀 맞으면 아픈 것이 장전된 경우.
대상이 후임이면 가차없이 쏠 확률 (+)
대상이 기숫빨에서 확실히 앞서면 주저할 경우 (+)
끝나고 구를 확률 (+)

7.2. 대한민국에서 촬용중인 영화인 경우.
일한만큼 돈 못받을 확률 (+)

7.3. 덜입은 여배우가 출연한 작품인 경우.
여배우가 아마추어인 경우 현역 어쩌고가 하는 제목이 붙을 확률 (+)
몇몇 매니악한 쟝르의 경우 촬영후 세트 자체를 쓰래기 봉지속에 고대로 털어넣어야할
확률 (+)
그 작품이 공유될 확률 (+)


- 날개 달린 물건은 불안하다능.

- 이번 일로 갑자기 음모론이 생각나는 이유는?

- 교통기관을 목적대로 사용합시다.

핑백

  • 잠보니스틱스 : 오늘의 비범한 잡동사니 2010-05-09 12:27:33 #

    ... ★확률. (문제중년님) '위험해! 이 비행기는...!' ★몰몬교도를 만나다 (제절초님) 뭐야 그거 몰라 무서워...OTL ★야당인간 (rumic71님) 그야말로 사람도 짐승도 ... more

덧글

  • Alias 2010/04/12 18:20 # 답글

    대체 몇 개의 "대중매체"를 패러디한 건지.....ㅎㄷㄷ

    (능력자가 계시면 갯수와 해설을 상세히 붙여주세요....;;)
  • 위장효과 2010/04/12 19:21 # 답글

    일단
    1. 일반적인 러시아 국적 항공사들의 문제
    2. 에어포스 원-해리슨 포드의 막판 탈출신...
    3. 닥터 K
    4. 탁터 하우스
    5. 캐스트 어웨이
    6. 로스트
    7. 명탐정 코난
    8. 소년탐정 김전일-하여간 이 민폐 고딩!
    9. 델타포스-척노리스 형님의 발차기
    10. 레인보우 식스-대신 소설판.
    11. 모스크바 극장 인질 사건및 이집트 국영 항공사 납치 사건-이집트 특수부대의 명성이...
  • 아힌 2010/04/13 00:31 #

    닥터K라면 붉은 망토가 아닐까요
    검은 망토, 검은 옷을 보면 블랙잭이 아닐까 합니다...
  • Harbin 2010/04/12 19:54 # 답글

    요걸 차트 그림으로 그리면 진정한 "용자" ;;;
  • 에로거북이 2010/04/12 19:56 # 답글

    아니 이런 글을 올리시다니...

    재미있습니다. !!
  • 아이스맨 2010/04/12 20:06 # 답글

    푸합, 좀 퍼갈게요...
  • 아이스맨 2010/04/12 20:15 # 답글

    에어리어88에 우주에서 쓰레기줍는 애니(제목이 기억안납...)에, 스타크래프트(6.5)에.....
  • 홍우 2011/02/25 01:15 # 삭제

    플라네테스 였던가요? 그겁니다
  • 22nd 2010/04/12 20:38 # 답글

    비행기 안전하다 그거 다 거짓말이네요 ㄲㄲㄲ 출처 밝히고 좀 퍼가도 될까요?
  • 하늘이 2010/04/12 21:06 # 답글

    ........비행기 안탈래요. -_-;;
  • 信念의鳥人 2010/04/12 21:11 # 답글

    가우릉이라는 성을쓰는놈 덕분에 한카자치주로 하이재킹당할 가능성이 빠졌음...

    (분명 오키나와로 가고 있는데, 산만 계속 보이고, 옆에는 한국공군의 KF-16으로 보이는놈이 자태를 뽑내주다가 어느시점에서 갑자기 돌아간다던지...)
  • 제노테시어 2010/04/13 10:37 #

    미군에서도 개념연구 중이라는 신형 AS가 떼거리로 출동해 떼34와 RK32를 개박살 낼 확률 +

    기내에서 사고뭉치 밀덕 남자 고딩 하나와 행동력 촹인 미녀 부회장이 실종될 확률 +
  • JEROM 2010/04/13 19:25 # 삭제

    원작에서는 북한입니다. 북한 xx비행장이라던데... 한국 공군의 f16으로 보이는게 아니라 한국군 맞습니다. 보신건 애니로군요.
  • 信念의鳥人 2010/04/13 19:51 #

    예, 애니에선 UN공군으로 나오죠...(썩을놈의 감독생키! 그냥 한국공군으로 넣으란 말이다)
  • 뉴니 2010/04/12 21:25 # 답글

    우주에서 쓰레기 줍는 애니는 플라네테스 입니다...(;;;)
  • Radhgridh 2010/04/12 22:04 # 답글

    ............ 어째서... -_-;;;;;;;;;;;;;;;;;;;;;;;;;;


    거진다 알아먹는거지;;;;;;;;;;;;;;;;;;


  • Radhgridh 2010/04/12 22:07 # 답글

    6.6 = 아바타;;;
  • 행인1 2010/04/13 00:19 # 답글

    5.13 이거 쿠퍼인가 하는 양반이 닉슨연간에 실제로 벌였던 일 아닌가요? 뛰어내린 다음의 행적이 묘연해서 미국인들 사이에는 나름(?) 인기 미스테리 소재라는데 말입니다.
  • 엽기당주 2010/04/13 09:04 # 답글

    5.11 Area 88. -_-;;;
  • Anonymous 2010/04/13 10:26 # 답글

    목이 꺾일 확률 1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걸좌는 대단하군요.
  • 캐안습 2010/04/13 10:59 # 답글

    이런... 대체 왜 ....대부분을 알아듣는 거지????
  • 아일턴 2010/04/13 11:25 # 답글

    6.3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6.4 이벤트 호라이즌..ㅎㄷㄷㄷㄷ
  • 레이딘 2010/04/13 11:28 # 답글

    6.2 미래소년 코난 이군요.
  • 루에니 2010/04/13 12:55 # 답글

    6.6 아바타.
    주인공은 동생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 애인급구 2010/04/13 14:17 # 답글

    ◈ 오빠 물 많은 보지 한번 즐겨볼래요?

    ◈ 나 물 많은데 조금만 흥분되면 막 솟아요!

    ◈ 오빠 내보지에 물총 한번 싸줘요

    ◈ 오빠 버지 깨끗이 싯고 기다릴꼐요!

    ◈ 물 많은 제 보지 따먹고 싶으면 아래사이트로 GO~

    ◈ 사이트 주소━▶ http://suw.czo.kr
  • 이런것도 2010/04/13 16:15 # 삭제

    0. 본문이 뜨면 댓글에 "무협지의 춘약을 복용한 여자들이 약기운을 풀어줄 남자를 인터넷 댓글로 모집할 때"나 쓸만한 댓글이 달릴 확률(+++)
  • 문제중년 2010/04/13 23:12 #

    젊은 나이에 벌써 요실금이 있나 봅니다.
    부끄러워 하지말고 산부인과등에 내방, 상담을 받아 보시길 바랍니다.

    진료는 의사, 약은 약사에게.

    또한 생식기에 물총을 쏘는 것은 감염에 걸릴 확률을 높여주므로
    아무리 자기 것이라지만 몸을 아끼시길 바랍니다.

    해당 사이트는 제가 아니라도 이미 누군가 신고했을듯 싶으므로
    궂이 신고까지는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이런 댓글도 달린다는 차원에서 보존은 해두겠습니다.
    스스로 삭제 하시는건 안말리겠습니다.

    더불어 귀하가 소개한 사이트에 대해 미력하나마 충고하자면,

    불행하게도 인터넷 컨텐츠 사업은 빠르고 시대를 선도하는
    자만이 살아 남을 수 있으며 구태의연한 것은 도태될 수 밖에
    없습니다.

    컨텐츠에 대한 보증으로 적어도 기가 단위의 무료 맛보기를
    돌리실 능력도 없어보이므로 어지간하면 수익 구조를 보강
    하시거나 아니면 그냥 때려치고 다른 수익 모델을 구축하시
    길 바랍니다.
  • 미스트 2010/04/13 16:00 # 답글

    별에 별 패러디가 다... ....
  • Nine One 2010/04/13 17:09 # 답글

    만약 당신이 탄 비행기가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니임 탑승객 전원이 한국인일 경우.

    렌딩기어 내리기도 전에 자리에서 일어나 짐 내리려는 사람이 반드시 한 두명은 있다. (+)
  • 아크리트 2010/04/14 15:01 #

    공항을 들어서거나 나올때 전도당할 확률 (+)
  • 냥이 2010/04/16 12:40 # 삭제

    최근에는 그런 한국인은 없던던 같더군요. 만약 그러는 사람이 있다면 중국인 일 수 있다.(+)
  • 뵨태오빠 2010/04/14 09:10 # 답글


    뵨태오빠입니다. 건강하십니까.

    연세가 있으신데 아직도 쯘데레와 메이드를 찾으십니까...

    여하튼 우리 레일건 까지 말라능
  • 아크리트 2010/04/14 14:59 #

    헐, 츤데레는 요즈음의 트랜드 아닌가요?
  • 아크리트 2010/04/14 15:00 # 답글

    <4.4> <4.5> <5.5> <5.6>에만 눈길이 가는군요.
    슬픈 남자의 본성... 근데 대체 무슨 이야기지?(....)
  • 스테펜울프 2010/04/14 16:01 # 답글

    <3.6> Twilight Zone... - 상공 20000피트의 공포
    <5.10> 모스크바 극장 인질사태 - ㅎㄷㄷ한 해결책.
    <6.3> 스페이스 오딧세이..
  • 냥이 2010/04/15 14:02 # 삭제 답글

    영화를 몇개나 넣으신것인지...
  • deokbusin 2010/04/15 17:54 # 삭제 답글

    어디선가 본 것들이 줄줄이 튀어나오는 군요. 이거 저도 오덕?
  • 루드라 2010/04/16 02:11 # 답글

    <3.6> 환상특급
    <4.9> 4400인데

    <4.4> <4.7> <4.8>은 뭔지 모르겠네요.
  • 에르네스트 2010/04/16 09:12 # 답글

    6.5는 스타크레프트 테란이군요~ (곤충형 저그와 멀대같은 프로토스~)
  • 레이딘 2010/04/17 12:02 # 답글

    4.7은 그거 같네요. 게임 "무인도 이야기".
  • 瑞菜 2010/04/18 07:32 # 답글

    보다보니 고르고13도 하나 있는 것 같은데.
  • 공격하자 2010/04/21 18:51 # 삭제 답글

    문제중년님 나폴레옹 시대에도 이미 공기총이 있었다고 하는데

    그것에 대하여 포스팅 하실생각은 없으십니까?

    흑색화약 만연하던시절의 공기총은 좀 후덜덜 하였을듯.
  • 문제중년 2010/04/22 09:30 #

    공기총은 좀 취향이 아니라서요.

    어쩌건 공기총은 꽤나 오래됐습니다.

    16세기에 이미 나와있던 판이었고 사실 원리 자체는 압축했던거
    푼다는 것이니 기밀만 유지할 실력이 되면 해볼만은 했던거죠.

    한 때는 연기가 안나고 섬광도 덜한대다 그 당시의 화약 총기들
    처럼 비가 와도 발사를 못한다는게 없는걸 살려 군용으로도 써보
    자라는 시도도 이뤄지나 아무래도 힘이 딸리는건 별 수 없고 가격
    도 그렇게 싼건 아니었죠.

    간혹 드물게 개척한 방면은 실내 사격이었죠.
    갤러리 건으로 써먹기 적당한 특성을 가졌으니 말입니다.
  • 나이브스 2010/05/09 15:34 # 답글

    몇 편의 영화를 몰아서 본거 같은 기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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